세계 어업의 날, 빗물받이 탐사 챌린지!

시작 D-3
시작 전환경탐사

세계 어업의 날, 빗물받이 탐사 챌린지!

11월 4일 ~ 11월 21일, 18일 동안

참여하고 환경탐사를 기록하면 챌린지에 함께 쌓여요.

국립생태원

이 챌린지를 열었어요

진행 상황

11월 4일 시작11월 21일 끝

3일 뒤에 시작해요

참여자2 / 20명

지금까지 모인 기록 0건

11월 21일은 세계 어업의 날이에요. 이날을 맞아 바다로 가는 길의 시작점, 우리 동네 빗물받이를 함께 살펴봐요.

어민께 들은 바다 쓰레기 이야기

생활 쓰레기(캔, 비닐, 플라스틱 종류) 등 별거 다 나옵니다. 어구(통발)에도 쓰레기가 많지만, 그물 같은 것에 같이 딸려 올라오는 쓰레기가 훨씬 더 문제입니다.
대천항 어민
생활 쓰레기, 플라스틱류, 부표 같이 뜨는 류는 거진 다 그물이나 통발에 많이 걸려요.
또 다른 어민

왜 빗물받이일까요?

빗물받이는 빗물이 하천으로 들어가는 입구예요. 여기에 버려진 담배꽁초나 비닐은 비가 오면 하천을 지나 바다까지 흘러갈 수 있어요. 쓰레기가 자주 쌓이는 곳을 함께 기록하면 어디부터 치워야 할지 알 수 있어요. 모인 기록은 다음 정화 활동을 계획하고 구청에 알릴 때 근거가 돼요.

참여 방법

  1. [참여하기]를 눌러요.
  2. 집 앞, 학교 앞, 출근길에서 빗물받이를 찾아요.
  3. [환경탐사]에서 빗물받이 전체가 나오도록 위에서 찍어요.
  4. 장소와 이슈 태그를 고르고, 보이는 쓰레기를 한 줄로 적어요. (예: 담배꽁초가 가득해요)
  5. 11월 21일까지 기록하면 챌린지에 쌓여요.

안전하게 참여해요

  • 차도 쪽 빗물받이는 인도에서만 찍어요.
  • 덮개나 쓰레기는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국립생태원 생태로움 캠페인과 함께해요.

시작 D-311월 4일 ~ 11월 21일

11월 4일에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