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펀딩] 서울 잠실 한강공원,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로 인해 작은 생명들이 삶이 위협받고 있어요!
![[지구펀딩] 서울 잠실 한강공원,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로 인해 작은 생명들이 삶이 위협받고 있어요!](/_next/image?url=https%3A%2F%2Fuploads.caresea.kr%2Fenvest%2Fblog%2F6._%25ED%258C%2580_%25ED%2599%259C%25EB%258F%2599%25EC%2582%25AC%25EC%25A7%2584%25282%2529.jpg&w=3840&q=75)
라온디어(RAONDEAR)
그룹이 여는 모임이에요 · 다른 모임 2개
저희는 '사각사각플레이스'가 고향인 고양이들의 탄생부터 성장, 그리고 죽음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사각사각플레이스'의 상징이 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장소에 방문해 고양이들에게 먹이나 간식을 주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린 추운 겨울날 태어난 아기 고양이들은 사람들의 온기 속 생명을 유지했고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그와 동시에 아기 고양이들의 보금자리에 하루에도 매우 많은 쓰레기들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고양이들에게 준 먹이가 담겨 있던 캔이나 봉투, 그리고 간식들이 담겨 있던 여러 껍질. 그러던 어느 날, 한 아기 고양이가 버려진 츄르 껍질을 씹다가 건강 이상이 생겨 죽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죽어가는 아기 고양이 주변으로는 여전히 많은 쓰레기가 보였습니다. 그 쓰레기들은 아기 고양이 두 마리가 떠난 후에도 매일 치워도 매일 다시 쌓였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한강공원의 생명들이 안전하고 보호된 환경 속 사람들과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9월 30일(화) 19:00 ~ 2025년 11월 30일(일) 23:59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
지도 준비 중…
0명 참여
지구펀딩 캠페인으로 진행한 활동이에요. 그룹이 남긴 기록 3편을 그대로 옮겼어요.
1번째 기록 · 2025년 10월 17일 · 라온디어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활동 일시 [10.11] 지구에 남을 우리의 발걸음 -‘청년 세대가 말하는 생태계 복원’ 환경보호 & 생명존중 토크 콘서트 [10.17] 사각사각 생명의 날 -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탐방 행사,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 발걸음(기록) 공유 행사 활동 목표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인간과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복원), 한강공원처럼 관광객(관람객)들로 인해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는 지역의 생태계 복원 활동 시급성과 필요성 알리기, 청년 세대 내 ‘생태계 복원’ 활동 동참 문화 확산 [지구에 남을 우리의 발걸음]은 ‘생태계 복원’ 활동을 하는 전국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에서 진행하는 창의적인 환경보호 및 생명존중 활동을 공유하고 소개하며 교류하는 행사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다양한(창의적인) 생태계 복원 방법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오가며, 청년 생태계 복원 활동가들의 교류 확산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서로의 생태계 복원 활동을 보고 들으며, 자신들의 활동을 발전 및 성장시켜 나갔습니다. [사각사각 생명의 날]은 ‘잠실 한강공원(한강공원 문화예술시설 사각사각플레이스 인근)’에서 진행된 생태계 복원 활동을 문화예술과 연계하여 기록하고 공유하는 행사였습니다. 문화예술을 접목한 생태계 복원 활동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잠실 한강공원의 복원 기록을 공유함으로써, 생태계 복원 활동에 대한 동참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예술인들의 ‘환경보호’, ‘생명존중’ 활동을 장려하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변화했어요! 문화예술과 연계된 잠실 한강공원(한강공원 문화예술시설 사각사각플레이스 인근)의 생태계 복원 활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생태계 복원 활동에 동참하는 문화예술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보호’,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기획·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생태계 복원’ 활동에 참여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사각사각플레이스 인근의 고양이, 너구리 등 동물 보호 문화 역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잠실 한강공원 내에서 생태계 복원에 동참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으며, 러닝 크루 플로깅, 반려견 동반 방문객의 플로깅(반려견 배변 봉투와 쓰레기 봉투를 함께 챙겨 산책 중 실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되고 있습니다.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박정환 생태계 복원 활동에 거리감을 느끼고 계신 분들, 진입장벽 때문에 동참 및 시작을 못하고 계신 분들께 부담감을 덜어드리고, 조금 더 쉽게 활동에 접근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번 달 활동이 그 노력의 결과물로 잘 진행된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9월 활동은 그 소감에 담긴 모든 마음이, 분명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목표로 한 큰 변화를 만들어내리라고 확신을 갖게 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박상욱 세대가 소통, 공감하며, 함께 환경까지 복원하고 지키다니! 정말 이번 달 활동은 뿌듯함이 가득했습니다. 할머님, 할아버님과 도란도란 나눈 모든 이야기가 즐거웠고, 함께 주운 쓰레기를 보며 같이 보람찬 미소를 지었던 그 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김준성 “같이 하니까 금방 깨끗해지네. 우리가 하니까 여기가 다 보기 좋아지네.” 함께한 한 할머님의 이 말씀. 정말 행복하게 웃으면서 해주신 이 말씀이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제 인생 최고로 마음을 울린 환경 관련 활동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또 모두가 함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계획이에요. 생태계 복원 활동과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할 계획입니다. 사각사각플레이스 주변 고양이·너구리 등 야생동물과 반려견 사이의 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반려견 동반 방문객과 함께 안전 수칙을 마련하고 홍보하려고 합니다. 동물 서식지(금연 구역·수풀 구역)에서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담배꽁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연 수칙을 강화하고 금연 정착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번째 기록 · 2025년 10월 30일 · 라온디어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활동 일시 [10.30] 사각사각 소방관 - 잠실 한강공원 담배꽁초 정화 활동 활동 목표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인간과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복원), 한강공원처럼 관광객(관람객)들로 인해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는 지역의 생태계 복원 활동 시급성과 필요성 알리기, 청년 세대 내 ‘생태계 복원’ 활동 동참 문화 확산 17:00 ~ 17:20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맞이하면서 웰컴키트(간식 꾸러미)를 제공했어요. 17:20 ~ 17:50 무단투기된 담배꽁초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잠실 한강공원의 생태계에 대해 안내했어요. 17:50 ~ 18:10 프로그램 안전교육을 진행했어요. 안전사고를 고려해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의상을 착용한 참가자들을 위해 의상 대여도 진행했어요. 18:10 ~ 18:20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물품을 나누었어요. 18:20 ~ 20:00 잠실 한강공원 수풀 구역에서 무단투기된 담배꽁초를 정화하는 활동을 했어요. 20:00 ~ 21:00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네트워킹 파티를 열고, 정화 활동을 함께한 소감과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 활동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렇게 변화했어요! 잠실 한강공원 수풀 구역에서 약 2,100개의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 중 무단투기가 특히 많은 취약구역을 확인하고, 해당 구역에 금연 표지판과 흡연장 안내 표지판을 부착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 참가자들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청소년들이 어른들이 버린 담배꽁초를 줍는 모습을 본 공원 방문객들이 칭찬을 하며 함께 참여하거나, 흡연구역을 물어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이를 통해 잠실 한강공원 내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정화 활동 문화가 확산되고,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잠실 한강공원 내 담배꽁초 무단투기는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며, 실제로 동물 서식지 내에서 작은 화재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러한 위험성을 알리고, 공원 내 화재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박정환 “어른들이 버렸는데, 우리 아이들이 치우네요. 이거 미안해서 어떡해요.”라는 활동을 본 한 공원 방문객분의 말씀. 이 말씀을 듣는 순간 활동에 함께해 주고 있는 청소년 친구들에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비흡연자인 저이지만 마음 한편의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공원 내에 흡연 구역이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담배꽁초가 무단투기된 구역에 금연 표지판이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한강공원 내 한 구역인 잠실 한강공원에서만 2시간 만에 약 2,000여 개의 무단투기된 담배꽁초가 수거되는 상황. 현재 시급히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박상욱 정말 많은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무단투기되어 있습니다. 담배꽁초 무단투기는 그저 쓰레기를 땅에 버리는 것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과 한강 생태계 파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이 사실을 모두 깨닫고 지정된 위치에 버리는 날까지 저희는 계속해서 움직임을 이어 나가고자 합니다. 김준성 어른들의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무단투기된 담배꽁초들이 정말 말도 안 되게 많은 것을 보면서 상황의 심각함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금연’이라는 표지판이 분명히 붙어있는 곳에, 그 표지판 밑에 버려져 있는 담배꽁초들을 보고는 솔직히 화도 많이 났습니다. 현재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고민하며 멈춤 없이 여러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이에요. 잠실 한강공원 내 흡연구역 안내판을 방문객들에게 보여드렸을 때, 안내판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다 단순하고 명확한 디자인의 흡연구역 안내판을 새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흡연구역 안내판의 비치 수가 너무 적다는 의견도 있어, 해당 부분을 함께 보완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 중에는 잠실 한강공원 내 금연 표지판을 더 강렬하고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현재 설치된 금연 표지판은 일반적이고 익숙한 형태로, 방문객들에게 경각심을 주기에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연 표지판의 디자인 개선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3번째 기록 · 2025년 11월 20일 · 라온디어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활동 일시 [11.20] 잠실 한강공원 내 끊임없이 무단투기되는 담배꽁초에 대하여 - 담배꽁초로 인한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파괴 현황을 알리고 복원하기 위한 토론회 & 생태계 복원(담배꽁초 수거) 활동 활동 목표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인간과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복원), 한강공원처럼 관광객(관람객)들로 인해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는 지역의 생태계 복원 활동 시급성과 필요성 알리기, 청년 세대 내 ‘생태계 복원’ 활동 동참 문화 확산 15:30 ~ 16:30 프로그램 참여자를 맞이하고, 웰컴키트(간식 꾸러미)를 제공했습니다. 16:30 ~ 17:30 잠실 한강공원 담배꽁초 무단투기 현황을 발표하고, 무단투기로 인한 사건사고와 예비 위험을 공유했습니다. 17:30 ~ 18:10 잠실 한강공원 담배꽁초 정화 활동(사각사각 소방관)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18:10 ~ 18:30 프로그램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참여 부적합 의상 착용 참가자에게 의상을 대여했으며,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물품을 나눴습니다. 18:30 ~ 19:30 잠실 한강공원 담배꽁초 무단투기 구역을 탐사하고, 생태계 탐방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금연 및 흡연구역 안내판을 추가 설치했습니다. 19:30 ~ 21:00 행사 참여자 기부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하고, 참여자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변화했어요! 잠실 한강공원 수풀 구역 내 담배꽁초를 정화하고, 약 1,500개의 담배꽁초를 수거했습니다. 또한 정화 활동 중 무단투기가 많은 취약구역을 식별하고, 해당 구역에 금연 및 흡연장 안내 표지판 8개를 추가로 부착습니다. 잠실 한강공원 내 담배꽁초 무단투기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큰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미 작은 화재 사고들이 동물 서식지 내에서 발생했었습니다. 이를 알림으로 전달하여 잠실 한강공원 내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 현장 후기 “수풀 구역에 이렇게 많은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다니, 정말 불이 안 난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놀랐습니다.” “풀과 나무에 담배꽁초 불씨가 닿으면 화재가 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무단투기 현장을 보며 화가 많이 났습니다.” “어디선가 많은 한국 사람이 제일 뜻을 모르는 단어가 ‘금연’, ‘금연구역’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저도 흡연자이기에 부끄러웠지만, 흡연은 개인 기호이므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양심적이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때만요.”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박정환 “그간 왜 한 번도 보지 못했을까요. 지금 이건 우리 안전도 위협받는 건데...”라는 많은 프로그램 참여자분의 말씀.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저희의 활동이 의미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환경보호와 생명존중을 위해 시작한 활동입니다. 계속 이야기한 생명존중에는 잠실 한강공원에 서식하는 ‘고양이’, ‘너구리’ 등 작은 동물들뿐만이 아니라, 바로 ‘나’와 ‘내 소중한 사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알리고 함께 공감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 많이 뿌듯했습니다. 박상욱 한강을 갈 때마다 심각성을 느낍니다. 길거리, 화장실 앞, 심지어 잔디밭 위까지도 무수히 버려진 담배꽁초들을 보면서 혹시 불이 나지 않을까, 한강공원에 서식하는 동물들이 무심코 먹고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여전히 듭니다. 그래도 현재 희망을 느끼는 것은 우리의 활동을 함께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화 활동이 정말 빙산의 일각일지 모르겠지만 이 작은 행동들이 모여 언젠가는 깨끗하고, 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들도 안전한 공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앞으로도 꾸준히 정화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김준성 많은 사람이 즐겁고 행복하게 이용하는 한강. 멀리서 볼 때는 한강이 꽤 깨끗해 보였는데, 정화 활동을 시작한 후로는 충격이었습니다. 한강은 시민들이 휴식을 즐기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고양이와 너구리 같은 야생동물들도 함께 살아가는 생태 공간입니다. 많은 생명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제가 무단투기된 담배꽁초를 주워 담던 통에 고양이 한 마리가 다가와서 냄새를 맡던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합니다. 사람들에게는 작고 사소하게 보이는 꽁초 하나가 이곳의 동물들에게는 큰 위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함께 활동하고 싶어졌습니다. 향후 계획이에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담배꽁초가 많이 줄고 있기는 하지만, 잠실 한강공원 수풀 구역에서 여전히 무단투기된 담배꽁초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잠실 한강공원 내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과 관련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매월 1회씩, 공원 방문객이 가장 많은 주말(토·일)을 활용하여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담배꽁초 무단투기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2025년 9월 30일(화) 19:00
끝난 모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