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펀딩] 오이도 해변, 쓰레기 대신 파도를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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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그룹이 여는 모임이에요
오이도 해변을 처음 찾았을 때, 바다의 푸른빛과 반짝이는 파도가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줬어요. 도시 속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처럼 느껴졌죠. 하지만 그 아름다움 뒤에는 예상보다 많은 해양 쓰레기가 쌓여 있었어요. 파도에 밀려온 플라스틱 조각, 음료수 캔, 그리고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포장 쓰레기들이 해변을 덮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곧 ‘이 바다의 일부 생명들은 이 속에서 살아가고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쓰레기 사이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이곳이 단순한 휴식의 장소가 아니라 수많은 생명들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그날 이후로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바다가, 생명에게는 안전한 바다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오이도 해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저희는 오이도 해변이 다시 ‘깨끗하고 숨 쉬는 바다’로 되돌아가길 바랍니다. 단순히 쓰레기가 치워진 공간이 아니라, 해양 생물들이 안전하게 살아가고 사람들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장소로 회복되기를 꿈꿉니다. 바다를 찾는 이들이 잠시 머물며 위로를 얻고, 스스로도 그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10월 30일(목) 17:02 ~ 2025년 11월 30일(일) 23:59
경기 시흥시 정왕동 2202-4
지도 준비 중…
0명 참여
지구펀딩 캠페인으로 진행한 활동이에요. 그룹이 남긴 기록 3편을 그대로 옮겼어요.
1번째 기록 · 2025년 9월 25일 · 아라크루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오이도에 처음 내렸을 때 우리가 상상했던 해변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모래사장이 펼쳐진 넓고 시원한 바다를 예상했지만 밀물 시간이라 갯벌과 질퍽한 땅, 그리고 한적한 해안길이 오이도의 첫인상이었습니다. 한적한 오이도의 느낌과는 반대로 쓰레기는 정말 많았습니다. 해안가 옆이 음식점과 상점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폭죽을 사용하고 정리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해 폭죽과 소주병,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보였습니다. 오이도가 우리가 생각한 해변이 아니고 처음 플로깅의 시작도 모래사장이 아닌, 해안가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팀원들이 속상해하는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해안가의 쓰레기를 1시간 20분 가량 치우고 조금 힘들더라도 모래사장 쪽으로 걸어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모래사장은 생각보다 더 아름다웠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올 시간은 아니였지만, 우리와 같이 플로깅을 하는 팀들이 보였습니다. 성인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전문적으로 플로깅을 하는 분들이었고 하나의 단체였습니다. 고등학생인 우리가 플로깅을 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주시고 따뜻한 응원과 시원한 음료, 작은 간식을 건내주셔서 우리도 다시 힘을 얻어 플로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넓은 해변은 아니었지만 우리 말고도 다른 누군가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실제로 보니, 해변 정화 활동과 해양 쓰레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는 많다는 것을 느끼며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추가적으로 '숨탄것들'이라는 단체의 팀장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우리 아라가, 그리고 나 스스로가 더 나은 지구와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걸 말하고 피드백 받으며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해주셔서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길에 많은 물음표들을 느낌표로 바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폭죽 쓰레기가 너무 많고 다양했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오이도에 도착해서 배터리를 사려고 편의점에 들렀는데 편의점에서 정말 가짓수가 다양한 형형색색의 폭죽을 팔고 있었습니다. 오이도 자체가 야경으로 유명하고 서울 근교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이라 밤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많은 폭죽이 판매되고 있다는 점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많은 폭죽이 보였던 만큼 해안가에도 사용하고 정리되지 않은 폭죽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폭죽을 치우는 법을 몰라서 어떻게 치워야 하고 고민이었는데, 일반 쓰레기로 똑같이 처리되고, 종이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깨닫자 생각보다 치우는게 쉬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왜 폭죽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지, 그리고 다른 쓰레기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 놓는 지를 고민해봤는데, 오이도 해안가, 해변 둘 다 쓰레기를 버리는 마땅한 장소가 마련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개선된다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 첫 활동이었습니다. 이렇게 변화했어요! 처음 오이도에 왔을 때는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잘 모르겠었습니다. 바위 틈, 계단 아래, 해안길 모두 쓰레기가 많아서 우리가 치워도 큰 차이가 있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하나씩 주워 담다 보니 우리가 지나간 자리의 모습이 바로 달라졌습니다. 색깔이 섞여 있던 폭죽 조각이 없어지고, 밟기 조심했던 유리 조각도 사라져서 길이 깔끔해 보였습니다. 모래사장에 도착해서 계속 정리하니 주변이 점점 넓게 비워지고, 우리가 만든 자리가 바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팀원들도 “여기 아까랑 완전 다르다!”라고 말하며 더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활동이 끝나고 처음 지점을 다시 보니, 우리가 도착했을 때와 비교해 확실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쓰레기봉투가 부풀어 있는 걸 보니 우리가 한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조금 막막했지만, 끝나고 나서는 “우리 덕분에 이 구역이 새로 시작한 느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권효정 첫 플로깅이었는데 쓰레기가 많아서 충격이었습니다. 쓰레기들을 치우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최가인 폭죽쓰레기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잘 버릴 수 있도록 방법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 여채민 사람들이 왜 쓰레기를 그냥 두고 갈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향후 계획이에요. 이번 활동을 통해 해변이 조금만 신경 써도 크게 달라진다는 걸 직접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시간이 될 때마다 오이도해수욕장을 찾아 꾸준히 플로깅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바위 틈이나 계단 아래처럼 쓰레기가 잘 쌓이는 곳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 우리가 경험한 변화와 느낌을 친구들과 학교에도 공유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해양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알리고 싶습니다. 작은 팀이지만 우리부터 계속 움직이면 해변이 더 좋아질 거라 믿고, 앞으로도 꾸준히 해양 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번째 기록 · 2025년 11월 12일 · 아라크루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이번 활동은 학교 일과가 끝나고 진행해서 해질 무렵의 바다를 보면서 플로깅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1차 활동 때 가장 문제라고 했던 쓰레기의 종류와 2차 활동 때의 종류가 달랐던 점입니다. 1차는 해안가 중심이라서 사람들이 마시고 남긴 음료수, 패트병, 사용하고 남은 폭죽 잔해, 담배 꽁초 위주의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해변 중심으로 한 2차 활동은 유리 조각과 타일 조각이 가장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유리 조각은 초록색, 투명색 위주인 점을 고려했을때, 소주병으로 확인되었고, 타일들 역시 같거나 비슷한 무늬를 띄고 있어서 누군가가 투기한걸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확인된 쓰레기는 물티슈, 휴지와 같은 종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부피가 큰 쓰레기들은 적어서 더욱 많이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이렇게 변화했어요! 한달 정도동안 못와서 많이 오염되었을거라 생각했지만 생각한 것 보다는 청결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우리의 활동이 조금 더 의미가 있어지는구나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엔 보지 못했던 유리 조각과 타일 조각과 같은 쓰레기들,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바다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버리고 가는 일상 쓰레기들을 보고 주우면서 우리가 생각한 미래세대에게 아름다운 바다를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변의 사람들이 좀 더 쓰레기 관리에 신경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이도를 방문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는 없었으며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조금이나마 빛을 비춘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권효정 이번 2차 플로깅 활동을 해보면서 해변이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졌다고 느꼈지만, 막상 유리 조각이 계속 나와서 놀랐다. 플라스틱이 줄었다고 해서 환경 문제가 끝난 게 아니라는 걸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플로깅깅을 꾸준히 하면서 해변을 더 깨끗하게 만드는 데에 조금더 노력을 이어나가가고 싶다. 김찬중 해변에서 활동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쓰레기 종류가 다양해서 인상적이었다. 특히 유리 파편이 많아서 수거할 때 조심해야 했고, 그만큼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위험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힘들긴 했지만 우리가 지나간 자리의 모래가 더 반짝거리는 걸 보니 뿌듯했고 다음 활동도 기대된다. 차호진 1차 활동보다 분명 쓰레기 양이 줄어서 생각보다는 우리 활동이 영향이 있었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나,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타일 조각처럼 더 위험한 쓰레기가 많아서 정화 활동이 단순한 청소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앞으로는 눈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오염도 신경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채민 저녁 시간대에 진행해서 해가 지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상황에서 쓰레기를 찾는 게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집중적으로 수거할 수 있었다. 해변이 예전보다 깨끗해졌다는 주민들의 말도 큰 동기부여가 됐다. 작은 활동이지만 계속한다면 분명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믿게 된 시간이었다. 향후 계획이에요. 남은 활동도 해변에서 다양한 쓰레기를 주우면서 어떤 종류의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발견되는지 데이터를 꾸준히 기록할 계획입니다. 특히 유리·타일 조각처럼 위험성이 높은 쓰레기를 우선적으로 제거하고, 가능하다면 오이도 해안가에 알림판과 투기 금지 포스터를 부착하여 안내 캠페인도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1·2차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오이도의 안전성과 생태 다양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여 아름다운 바다를 만들어 나가는데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3번째 기록 · 2025년 11월 13일 · 아라크루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마지막인 3차 플로깅은 전날에 해변 중심으로 플로깅을 했어서 해안가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새로운 팀원 2명과 기존의 팀원 두명이 같이 있어서 새로운 멤버들에게 데이터 입력 방법과 쓰레기 입력 방법을 하나부터 알려줘야하는 작은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들 금방 익숙해지고 데이터를 저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플로깅에 집중을 하면 저번 해안가에는 폭죽, 담배꽁초, 음료 캔과 같은 쓰레기가 있었고 이번에도 역시 비슷했지만 커다란 크기의 포대자루가 있었습니다. 무겁진 않아서 팀원 둘이서 하나씩 맡아서 옮기고 버리긴 했지만 내용물이 보이지 않아서 조개겁질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고양이들이 많이 보였는데 이는 고양이 밥을 주는 사람들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고양이들이 다 먹은 사료 뚜껑과 쓰레기는 버리고 주위에 불필요한 쓰레기까지 청소해주었습니다. 이렇게 변화했어요! 3차 플로깅을 마치고 나서 해안길을 다시 보니, 처음 왔을 때보다 전체 분위기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 크게 지저분했던 곳은 아니었지만 작은 쓰레기들이 없어지니 전체가 더 깔끔해 보이고 산책로가 한층 밝아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벤치 주변이 눈에 띄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전에는 음료 컵이나 빨대가 조금씩 보였던 곳이 깨끗해져서 사람들이 더 편하게 앉아 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우리가 플로깅하는 걸 보시고 어디서 왔냐고 물어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시며 멋있다고 해주시면서 고맙다고 말해주셔서 조금 뿌듯했습니다. 지나가는 아이도 활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해보고 싶다고 하길래 장갑과 비닐봉지를 빌려줘서 주위의 쓰레기 하나를 담아보고 신나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목표인 미래세대들도 플로깅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이 크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전국의 모든 바다를 깨끗하게 정돈하고 모든 쓰레기를 정리할 수는 없지만, 오이도만큼은 아름답게 활동 기간동안 가꾸어 나간것 같아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백승갑 처음 하는 활동이라 뭐부터 해야 하나 어색했는데 금방 익숙해지고 환경 정화에 참여하는 사실이 색다르게 다가왔다. 쓰레기 종류가 너무 다양하고, 생각 못 한 종류의 쓰레기가 많아서 놀랐다. 나로 인해서 해변이 깨끗해질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학교 주변에서도 플로깅을 진행해보고 싶다. 김찬중 두번째 활동을 진행하면서 해변이 이전보다는 안전해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다. 특히 반려견과 해변에서 산책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가 치운 덕분에 누군가는 조금 더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계속 이어가면 오이도에서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있는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받았다. 김현준 이번이 첫 플로깅이라 조금 낯설었지만 금방 재미를 느끼고 익숙해졌다. 해변이 겉으로 보기엔 깨끗해 보여도 바다에서 조금 넌 곳에는 유리나 작은 조각들이 계속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직접 주워보니 둥근 모양의 조각과 날카로운 모양이 같이 있어서 잘못한다면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고 위험하다는 걸 느꼈다. 비록 조금 거리가 있고 힘들었지만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채민 저녁 시간대에 진행해서 해가 지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상황에서 쓰레기를 찾는 게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집중적으로 수거할 수 있었다. 해변이 예전보다 깨끗해졌다는 주민들의 말도 큰 동기부여가 됐다. 작은 활동이지만 계속한다면 분명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믿게 된 시간이었다. 향후 계획이에요. 해봄크루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총 3번의 플로깅 활동을 통해 우리 아라 멤버들 모두가 더 다양한 시선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데이터를 쌓을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다행이었던것 같습니다. 혼자라면 하지 못했을 행동이 이런 기회를 통해 나와 같은 관심 분야를 가진 사람들과 공유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진 것 자체가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이 활동들을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오이도를 넘어 전국의 다양한 해변까지 범위를 넓혀서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이 찾는 구간은 작은 쓰레기가 금방 쌓이기 때문에, 더 다양한 장소를 돌아보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금까지는 4명이라는 소규모 인원으로 참여했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학교 친구들에게 우리의 활동을 알리고 싶습니다.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에서 그리고 개인과 소수라는 이름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크진 않지만, 차근차근 소수에서 단체로 그리고 모두의 힘으로 큰 변화를 만들고 나의 바램과 목표를 공유하며 우리의 진심이 세상에 보여지길 바랍니다.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2025년 10월 30일(목) 17:02
끝난 모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