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말고 직접 수선해봐요
3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혹시 집에 망가지거나 오염돼서 중고 거래로 팔지는 못하는데 그렇다고 버리자니 아까운 옷이 있지는 않으신가요? 수선집에 맡기자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기분도 들고요😣 저는 기장이 길어서 밑단이 바닥에 끌리다가 뜯어진 바지가 있는데요! 오염된 부분은 아예 잘라버리고 재봉틀로 새롭게 처리를 해주었어요 조금은 서툰 흔적이 남았지만 입기에는 문제가 없답니다 봉제할 줄 모르거나 재봉틀이 없는 경우에는 원하는 길이만큼 재단해 주기만만 해도 새로운 느낌의 옷으로 탄생할 수 있답니다 유행이 지났다고/망가졌다고 버리기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해 봐요! 물론 제일 좋은 방법은 옷을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소중히 아껴사용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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