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공부.
텀블러.
by. 윤채빈
1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더운 날씨에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 받아 들고 나왔어요. 얼음이 천천히 녹아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시원했고, 플라스틱 컵을 안 썼다는 뿌듯함이 하루 종일 기분 좋게 만들었어요. 카페 갈 땐 이제 무조건 나만의 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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