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식사준비.
현미밥.
by. 문정민
4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자취생이라는 핑계로 매번 즉석밥 사 먹었는데 🥲🥲 제로 레시피 실천을 위해 오랜만에 밥솥으로 밥을 지어 먹었다!! 뿌듯함 + 맛있음 = 행복 너무 맛있어서 두 그릇 먹을 뻔한 건 안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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