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식당.
점심식사.
과일.
by. 로빈슨
2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오늘 일에 치이다 보니 점심시간이 너무 짧아져서 뭘 먹어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선택한 채식. 솔직히 배가 차지는 않았지만 새콤달콤함에 에너지는 충전! 그리고 남은 허기는 '환경을 지킨 거야'라고 생각하며 뿌듯함으로 충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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