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저녁식사.
야채.
by. Rachell
2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배달 대신 직접 샐러드 가게에 걸어가고, 생분해 종이 포장재 사용, 일회용 수저포크 사용을 지양하고, 커피도 텀블러에 담아왔습니다! 포장하러 걸어가면서 걷기 운동도 되고 탄소배출량도 줄여보았어요. 덕분에 잔반없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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