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방.
공부.
텀블러.
by. 초코콘플러스
2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오늘은 끓인 보리차를 텀블러에 담아갔습니다! 아침에 늦어서 바빴지만 텀블러에 보리차 담는건 3분도 안걸리기에 텀블러를 들고 가는데 성공했어요. 학교에서 보리차를 다 마셔서 학교 정수기에서 물을 두번정도 또 담아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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