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자취생이 하루 3번 등교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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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까지 15분 거리의 걷기도 버스타기도 애매한 위치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시험기간 이슈로 ‘오전 아르바이트->집밥->오후 수업 등교->다시 집밥-> 새벽 공부를 위한 도서관 등교’까지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학교를 왔다갔다 하게 되었어요,,, 덕분에 요즘 10,000보는 가뿐히 넘기는 것 같아요. 🧐 학교가 언덕 길🧗♀️이라 하루에 3번 이상 등교하면,,,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제로웨이스트를 위해 버스는 일절🙅♀️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있어요! 덕분에 일상 속에서 걷기 체력+건강까지 얻고, 교통비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서 아주 뿌듯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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