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일상.
바다의시작.
by. 덥다더워
3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가능. 리마린의 작업에 쓰이는 폐섬유와 티셔츠 원단, 주얼리 부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키링을 만들어보는 작은 워크숍이 개최. 현장에서 리마린의 아이템을 착용해 즉석 룩북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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