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손수건을 들고 다녔어요
10분투자했어요제로레벨
휴지 쓰면 종이/나무를 아낍시다! 드라이기 쓰면 전기를 아낍시다! 하는 걸 보고 뭘 어떻게 하라는거야---! 혼란스러운 와중에 손수건이라는 걸 발견했어요 '손수건을 쓰면 되겠다! 세탁이야 집에 수건 돌릴 때 같이 하면 되니까! '하고 그 다음부터 들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저는 아직 이렇게 털이 보슬보슬 많이 난 거밖에 못 쓰겠어요 매끈한 손수건은 금방 축축해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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