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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가은읍 양산천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경북 최대 탄광 은성광업소가 1994년 폐광한 가은읍. 하천 지하에 갱도가 남아 갱내수 광해(중금속 유출)가 이어집니다. 양산천 수질을 시민이 데이터로 기록해 폐광촌 환경을 감시합니다.
사회
1994년 폐광 이후 광부 떠난 폐광촌으로, 양산천 갱내수 정화·수질 모니터링이 지역 환경 현안입니다.
산업
과거 석탄으로 번영했고(은성광업소), 쇠퇴 후 관광·농업으로 전환 — 현재 오미자 전국 최대 생산지입니다.
문화
전통 찻사발의 본향 — 문경찻사발축제·달항아리 백자의 본고장입니다.
역사
문경새재 — 조선 영남대로의 핵심 관문(주흘관~조령관)으로 영남과 기호를 잇던 요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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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