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조회 1
울릉 저동항 일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인구 1만 미만 고립 도서 울릉. 연안 쓰레기의 외국 기인분 중 85%가 중국산이나 자체 처리시설이 부족해 전량 육지 반출에 의존합니다. 기상이 나쁘면 항구에 쌓이는 난제를 주민이 직접 해법으로 제안합니다.
사회
자체 처리시설이 부족해 모은 쓰레기를 배로 내보내야 하나 기상 악화 시 항구에 쌓이는 구조적 난제 → 주민 제안형 시드에 최적입니다.
산업
오징어 어업·호박엿·관광이 주력으로, 성수기 관광객 급증이 쓰레기를 폭증시키나 처리 인프라는 그대로입니다.
문화
"신비의 섬" 정체성과 독도 수호의 상징성이 강해 깨끗한 바다가 곧 주민 자긍심입니다.
역사
1882년 개척령 이후 본토민 이주로 형성된 섬 공동체이자 동해 영토주권의 전진기지입니다.
이곳의 모임 (0건 누적)
큐레이터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