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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축산항·고래불 해변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경북 해양쓰레기 정화·집하 공식 거점인 영덕 축산항과 동해안 최장급 고래불 백사장. 폐어구·양식 스티로폼 부표가 미세플라스틱의 주범입니다. 청정과 생태 모니터링을 병행합니다.

사회

바다환경지킴이가 13명뿐인 소규모 어촌 공동체로, 시민참여형 모니터링의 효과가 가장 큰 구조입니다.

산업

영덕 대게(강구항 중심)와 송이가 주력인 어업·임업 지역으로, 폐어구 수거가 곧 어업 환경 개선입니다.

문화

고래불 8km 백사장은 그 자체로 관광 자원이자 주민 자긍심입니다.

역사

2025년 3월 의성발 경북 초대형 산불이 영덕까지 확산되며, 바다와 산 양면의 재난에 노출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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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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