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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모서면 마을회관

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

산지태양광 난개발로 임야 훼손·주민 갈등이 큰 상주. 외지 자본의 산비탈 패널 대신, 마을회관 지붕에 주민 협동형 태양광을 올리는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함께 실험합니다.

사회

농촌 고령화 지역에 외지 자본 산지태양광이 밀려들며 주민 반대가 커, 주민참여형 수용성 모델이 절실합니다.

산업

"삼백(三白)의 고장" — 쌀·곶감·명주. 곶감농업은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

자전거 도시 — 2012년 자전거 교통분담률 전국 최고를 기록한 시민 이동문화의 고장입니다.

역사

서울의 2배 면적 상주분지의 너른 농경지 기반 낙동강 유역 전통 농업도시입니다.

태양광공동체햇빛소득마을산지태양광에너지협동상주모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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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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