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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송 산불 피해 복원지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2022년 한국 최장·최대 산불로 금강송 군락까지 번진 울진 피해지. 피해의 87%가 울진에 집중됐고 사유림이 70%입니다. 15년 복원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에 묘목을 심습니다.

사회

피해 87% 집중·사유림 70%로 주민 생계림이 직격당해, 복원사업이 지역 최대 현안입니다.

산업

금강송 임업과 송이(전국 1위권)가 주력 — 송이는 소나무 숲 의존종이라 산불이 곧 생계 직격입니다.

문화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는 명승으로 지정된 국가유산급 숲이자 전통 목재 문화의 상징입니다.

역사

2022년 울진-삼척 산불은 한국 산불사 최장(10일)·최대로 기록되어, 금강송 보전이 곧 기후재난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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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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