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출퇴근
매일 가는 길이 기후 실천이 돼요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 기간
- 30일
- 활동
- 20회
- 모을 사람
- 1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약 14%가 도로 위에서 나와요. 그중 가장 꾸준히 반복되는 이동이 출퇴근이에요. 일주일에 다섯 번, 일 년에 이백 번 넘게 반복되는 길이라 — 한 사람이 자가용 대신 걷기·자전거·버스로 바꾸면 어떤 일회성 캠페인보다 오래가는 변화가 됩니다.
출퇴근뿐 아니라 등하교·장보기 길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회사·기관 단위 한 달 전환 챌린지, 자전거 통근 짝꿍 매칭, 대중교통 인증 릴레이로 변형할 수 있어요. 겨울·우천기엔 대중교통 전환만으로 인정하는 식으로 단체 기준을 조정하세요. 개인·단체 활동 모두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