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팩 아낄지도
잘 버린 종이팩 한 장이, 나무를 아낄지도 몰라요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 기간
- 90일
- 활동
- 10회
- 모을 사람
- 1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혼자 바로 시작하기
모임 없이 지금 혼자 기록해요. 기록은 그대로 내 활동으로 쌓여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우유팩·멸균팩은 수입 천연펄프로 만든 최고급 종이라 화장지로 다시 태어날 수 있어요. 하지만 일반 폐지와 섞이는 순간 재활용이 안 돼, 국내 종이팩 재활용률은 20%에도 못 미쳐요.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전용 수거지가 어디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에요. 시민이 주민센터·제로웨이스트샵 같은 수거지를 조사해 지도에 올리고, 씻어 말려 펼친 종이팩의 배출을 인증하면 — 그 기록이 우리 동네 종이팩 순환 지도가 됩니다.
주민센터 화장지 교환처, 한살림·제로웨이스트샵, 아파트 자원순환의 날 등 지역마다 수거 경로가 달라요. 우리 동네의 실제 배출 경로를 찾아 기록하는 것 자체가 기여예요. 학교·아파트 단위 종이팩 모으기 챌린지로 변형해도 좋아요. 수거지 매핑과 배출 인증 모두 개인·단체 활동으로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