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멘토링
학습·진로 멘토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 기간
- 30일
- 활동
- 1회
- 모을 사람
- 3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학교와 도서관에서 학생과 1대1로 만나는 멘토 활동이에요. 공부 고민과 진로 고민을 함께 풀어요.
대학·고등학교 봉사 동아리와 동네 학생을 이어 주세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섞어도 좋아요.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보기접기
준비물
· 멘토링 장소: 학교·도서관·주민센터·청소년센터 (공개된 공간 권장)
· 학습 자료·노트북·필기구 (과목·진로 주제에 맞게)
· 스마트폰 (출석·활동 기록), 온라인 병행 시 화상 도구
예산 (참고)
· 사실상 0원 — 재능·시간이 핵심 자원
· 교재·간식비 1회 소액 (선택), 시군 교육·청소년 예산 연계 가능
역할
· 모임장 1명: 멘토-멘티 매칭, 장소·일정 조율, 출석·활동 기록
· 멘토(전원): 1:1 또는 1:소수 학습·진로 지도
· 협조처: 학교·도서관·청소년센터·지역 대학 봉사 동아리 (멘티 발굴·공간 협조)
진행 순서보기접기
D-14 (매칭·장소 확보)
학교·도서관·청소년센터와 협의 → 멘티 모집, 멘토-멘티 매칭, 공개 공간 확보
D-7 (모임 개설·오리엔테이션)
모임 만들기 → 멘토 오리엔테이션(아동·청소년 보호 수칙 안내), 회차 계획 수립
D-Day (멘토링)
정해진 장소·시간에 1:1/소수 멘토링 → 출석·진행 내용 기록 → 앱 등록
정기화
학습·진로는 지속이 핵심. 주 1회 등 고정 일정으로 신뢰·효과 형성
리워드 자격
30일 안에 모임 1회 + 멘토링 인증 1건 + 누적 참여 3명 충족
안전 수칙보기접기
· 아동·청소년 대상 — 반드시 공개된 공간에서 진행 (밀폐된 1:1 사적 공간 금지)
· 학교·기관의 아동·청소년 보호 수칙 준수, 필요 시 보호자 동의서
· 멘토 개인 연락처·SNS 사적 교류는 기관 가이드 범위 내에서만
· 신체 접촉·사적 만남·금전 거래 금지
· 온라인 멘토링도 기록이 남는 공식 채널 사용, 보호자 인지 하에 진행
· 멘티의 위기 신호(학대·자해 등) 감지 시 기관·전문기관에 즉시 연계
인증 방법보기접기
· 멘토링 1회 = 실제 활동 시간 (보통 1~2시간, 1365 자동 등록)
· 인증 기준: 출석 기록(일시·멘티 수) + 진행 내용 요약
· 학교·기관 확인이 있으면 인증 신뢰도 상승
· 정기 멘토링 누적·멘티 성장 기록은 임팩트 가산
· 봉사시간 인증형 모임은 단체(봉사단) 등록이 필요해요
이 활동이 만드는 변화보기접기
학습 격차 완화
사교육 접근이 어려운 지역·가정의 학습·진로 공백을 시민 멘토가 메움.
진로 멘토링
시골·중소도시 학생에게 부족한 "다양한 어른과의 만남" 제공 = 진로 시야 확장.
세대·지역 선순환
지역 출신 대학생·직장인이 후배를 돕는 구조 → 지역 인재 환류.
SNS 홍보
멘티 사생활 보호상 인물 노출 자제. 활동 취지·운영 사례 중심으로 알림.
확장
학습·진로·디지털·예체능 등 주제 확장. 대학 봉사 동아리·은퇴 전문가 멘토 결합 가능.
자주 묻는 질문보기접기
Q. 가르치는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본인이 잘 아는 과목·경험을 나누면 돼요. 다만 아동·청소년 보호 수칙은 꼭 지켜야 해요.
Q. 어디서 만나야 하나요?
학교·도서관·청소년센터 등 공개된 공간이어야 해요. 밀폐된 사적 공간은 안 돼요.
Q. 멘티는 어떻게 찾나요?
학교·도서관·청소년센터와 협의해 매칭해요. 혼자 모집하지 마세요.
Q. 온라인으로 해도 되나요?
네. 단 기록이 남는 공식 채널을 쓰고, 보호자가 알도록 하세요.
Q. 한 번만 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학습·진로는 꾸준할수록 효과가 커요. 정기 멘토링을 권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