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여행
쓰레기가 바다로 가기 전에, 데이터로 길목을 찾아요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 기간
- 90일
- 활동
- 8회
- 모을 사람
- 2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바다 쓰레기의 대부분은 하천을 타고 내려와요. 업사이클 페트병에 GPS 를 담은 드리프터를 제방에서 흘려보내면, 쓰레기가 실제로 어디서 멈추고 쌓이는지 궤적으로 기록돼요. 사람은 물에 들어가지 않아요. 궤적이 모여 반복 정체 지점이 보이면 그 좁은 길목에 차단막을 설치해 바다행을 선제 차단합니다. 설계도·코드·데이터를 모두 공개하는 시민과학이에요.
드리프터 제작 워크숍(업사이클 교육), 방류·회수 자원활동(2인 1조·구명조끼·100% 회수), 궤적 데이터 정리·지도 분석(PC) 세 갈래로 참여해요. 하천 방류는 관리청 사전 협조가 필수라 모임 단위로만 진행하고, 소하천은 신고가 필요해요. 학교 과학 동아리·하천 지킴이 단체와의 협력 변형이 잘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