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역 부근 사이트 분석: 가림막 옆 빈터 살펴보기
내일이타서울
두번째_스물님이 열어요, 다른 모임 4개
건축 답사처럼 가림막 옆 빈터를 함께 조사해요. 이 자리가 어떤 공간인지 살펴보고, 체인지 스트리트 후보로 올릴지, 청소 계획은 어떻게 세울지 현장에서 논의해요. 대상지 현황 위치: 이대역 부근 대현동, 흰 공사 가림막과 철제 울타리 사이의 좁은 빈터예요. 땅: 지목(서류상 용도)은 도로이고, 15m 안에 건물이 없어요. 쌓인 것: 11월 3일 영상에서 나무 팔레트, 판재, 흰 포대, 종이 상자, 페인트 통, 석고보드를 확인했어요. 주변: 약 30m 옆에서는 10월 20일 밤에 버려진 거울과 미용 기기, 무단투기 경고문을 확인했어요. 현장에서 확인할 것: 물건의 출처와 공사 현장과의 관계예요. 평면도 빨간 점: 11월 3일 영상에 담긴 물건 위치 (실제 위치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회색 띠: 도로 진한 회색: 건물 답사에서 할 일 도로, 가림막, 울타리의 경계를 따라 걸으며 평면도에 표시해요 지난번(11월 3일)보다 물건이 늘었는지 같은 각도로 찍어 비교해요 공사 안내판과 연락처가 있는지 확인해요 문의할 수 있는 구청 담당 부서를 알아봐요 함께 논의할 것 체인지 스트리트 후보로 올릴까요? 같은 자리에 다시 쌓이는지, 곁에서 살펴볼 사람이 있는지, 연락할 곳을 찾을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요. 청소 계획은 어떻게 세울까요? 우리가 직접 치울 수 있는 것과 구청이나 공사 현장에 요청할 것을 나누고, 누가 언제 할지 정해요. 체인지 스트리트는 금지 대신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을 건네는 이타서울의 프로젝트예요. 조사, 협의, 체인지 스트리트 데이, 재방문 4단계 중 이번 모임은 첫 단계인 조사예요. 이번 모임에서는 직접 청소하거나 안내문을 붙이지 않고, 현장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사람 얼굴과 차량 번호판은 찍지 않아요. 휴대폰과 편한 신발만 있으면 돼요.
11월 6일(금) 07:00 ~ 08:00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흰 가림막 옆 (지도 핀)
지도 준비 중…
4자리 남았어요
1명 참여, 정원 5명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11월 6일(금) 07:00내일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