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역 부근 사이트 분석: 펜스 주변 공간 살펴보기
D-2이타서울
두번째_스물님이 열어요, 다른 모임 4개
건축 답사처럼 펜스 주변 공간을 함께 조사해요. 이 자리가 어떤 공간인지 살펴보고, 체인지 스트리트 후보로 올릴지, 청소 계획은 어떻게 세울지 현장에서 논의해요. 대상지 현황 위치: 이대역 부근 대현동, 공실로 보이는 1층 점포 앞이에요. 길과 건물 사이에 나무 데크가 있고, 길 쪽은 「안전제일」 가림판으로 막혀 있어요. 건물: 10월 20일 밤 사진에서 유리문 안에 상자가 쌓여 있고 불이 꺼져 있었어요. 낮 시간대 영업 여부를 함께 확인해요. 데크: 나무 계단과 바닥판이 낡았고, 인조잔디 한 줄과 의자 하나가 남아 있어요. 쌓인 것: 담배꽁초, 빈 캔, 찢어진 포장지, 인쇄물, 펜스 옆에 묶인 큰 봉투와 흰 자루 더미예요. 쓰임: 계단에 꽁초와 캔이 모여 있어 사람들이 앉아 머무는 자리일 수 있어요. 평면도 빨간 점: 10월 20일 사진을 찍은 위치 (실제 위치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회색 띠: 도로 진한 회색: 건물 답사에서 할 일 낮에도 가게 문을 여는지,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는지 확인해요 데크, 가림판, 보도의 경계를 따라 걸으며 평면도에 표시해요 쓰레기가 자주 쌓이는 자리와 시간대를 기록해요 이 공간을 돌보는 분이 계신지 알아봐요 함께 논의할 것 체인지 스트리트 후보로 올릴까요? 같은 자리에 다시 쌓이는지, 건물주나 부동산에 연락할 수 있는지, 머무는 쓰임을 살릴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요. 청소 계획은 어떻게 세울까요? 사전 동의가 필요한 범위와 바로 치울 수 있는 쓰레기를 나누고, 누가 언제 할지, 2주 뒤 재방문을 어떻게 할지 정해요. 체인지 스트리트는 금지 대신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을 건네는 이타서울의 프로젝트예요. 조사, 협의, 체인지 스트리트 데이, 재방문 4단계 중 이번 모임은 첫 단계인 조사예요. 이번 모임에서는 직접 청소하거나 안내문을 붙이지 않고, 현장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사람 얼굴과 차량 번호판은 찍지 않아요. 휴대폰과 편한 신발만 있으면 돼요.
11월 7일(토) 14:00 ~ 16:00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나무 데크 앞 (지도 핀)
지도 준비 중…
4자리 남았어요
1명 참여, 정원 5명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11월 7일(토) 14:00D-2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