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CITY 환경 네트워킹 행사] 걸어서 동네 속으로
D-41이타서울
쁨기님이 열어요, 다른 모임 2개
걸어서 동네 속으로 동네는 누군가의 일상이 묻어난 흔적이자, 우리가 땀 흘려 깨끗하게 비워낸 장소입니다. 쪽방촌 골목, 신사동 거리, 해변까지. 장소는 달라도 집게를 들고 기꺼이 허리를 굽혀본 다정한 경험은 우리 모두 같을거에요! 각자의 장소에서 쓰레기를 주워본 분들이 모여, 서로가 돌본 동네를 여행하듯 소개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빌려온 이야기 📺 <걸어서 세계 속으로> 혹시 이 KBS 다큐멘터리 아시나요? 한 편에 한 곳씩, 직접 걸으며 동네 골목과 사람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우리는 '걷고 주우면서' 동네를 들여다봤어요. 그래서 이번 모임도 서로의 동네를 한 편씩 여행하는 기분으로 진행해보려고 해요. ✈️ 1편 쪽방촌 골목 ✈️ 2편 신사동 거리 ✈️ 3편 우리나라 해변 모임은 이렇게 진행돼요 사전 모임 : D-7 온라인 네트워킹 모임 일주일 전 채팅방에 초대해 드립니다. 하루에 하나씩 올라오는 가벼운 질문에 한 줄로 편하게 답하며 웜업해요! D-7 ~ D-5 : 인사 및 활동 장소 소개, 내가 돌본 장소 사진 공유, 나의 플로깅 기록 자랑하기 D-4 ~ D-3 : 나의 최애 플로깅 장비, 가장 황당하고 이상했던 쓰레기 썰 풀기 D-2 ~ D-1 : 줍다가 생긴 나만의 단어(애칭), 다음에 줍고 싶은 장소 나누기 오프라인 모임 : 걸어서 동네 속으로 나를 위한 자리: 이름과 따뜻한 감사 메시지가 적힌 지정석이 기다립니다. 세 편의 동네 여행: 따숨이, 줍픽, 씨:큐리티가 활동한 장소를 사진으로 함께 여행해 봅니다. 고민 줍기: 활동하며 느낀 소소한 고충을 쪽지에 적고, 다 같이 집게로 쏙쏙 주워 해결책을 찾아봐요. 내가 돌본 장소의 한 장면: 챙겨오신 사진을 보여주며 그곳에 얽힌 재미난 사연을 들려주세요. 참여 안내 테이블당 5인 1조(진행 스태프 포함) 지정석으로 운영됩니다. 중간에 자리를 한 번 옮겨, 최소 8분 이상과 충분히 이야기 나누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땀 흘려 가꾼 그 동네의 이야기를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1월 27일(금) 14:00 ~ 17:00
서울 관악구 조원로 123
지도 준비 중…
30자리 남았어요
이야기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11월 27일(금) 14:00D-41
그룹장이 승인하면 확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