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시장 ·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양평공사 -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환경정화 플로깅 데이터 기록 활동]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기록으로 남겨요. 일시: 2026.년10월06일(화) 7:00~9:00 장 소: 양근로 일원 참여대상: 양평공사 및 양평시장상인회 회원 참여방법: 이타서울 데이터 기록 주 최: 양평공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앞 · ESR켄달스퀘어
배달이 끝난 뒤의 한강을 기록해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치킨, 떡볶이, 커피까지 배달로 받아 먹는 일이 흔해요. 그런데 배달이 끝나고 사람들이 자리를 뜬 뒤, 그 용기와 조각은 어디에 남을까요? 이번 모임은 공원을 땅에서 강까지 네 구역으로 나눠 걷고 줍고 기록하면서, 무엇이 어디에 남는지 지도로 그려 봐요. 왜 지금, 여의도 한강공원일까요 한강공원 쓰레기는 나들이 철인 봄(4~5월)과 10월에 해마다 가장 많이 나온다고 보도됐어요. 한강공원 전체 연간 쓰레기는 2025년 2,823톤이었어요(뉴시스 2026.4.18).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배달존이 세 곳 있고, 2025년 4월에는 다회용기 반납함도 생겼어요. 그런데 2025년 여의도·뚝섬 두 공원의 다회용기 주문은 9개월 동안 221건이었어요. 현장에서는 반납함을 모르는 시민이 대부분이었다고 해요. 한 달 전 9월 5일 세계불꽃축제 때는 여의도·이촌 일대에서 이틀 동안 약 49톤이 나왔어요. 큰 행사 쓰레기는 대규모 인력이 치우지만, 풀숲과 돌 틈에 박힌 작은 조각은 남기 쉬워요. 한강과 인천 앞바다로는 해마다 약 8,000톤의 쓰레기가 흘러들고, 한강 하구에서 거둔 쓰레기의 99.8%가 플라스틱이었어요. 공원 강가는 쓰레기가 강으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 자리예요. 이날의 미션 세 가지 4~5명씩 세 조로 나눠 서로 다른 구역을 맡아요. 평일 오후라 큰 쓰레기는 청소 인력이 이미 거둬 간 뒤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날은 청소 손이 덜 닿는 자리에 무엇이 남는지를 봐요. ESR 켄달스퀘어와 함께해요 ESR 켄달스퀘어는 본사가 있는 여의도에서 2022년부터 임직원이 플로깅을 해 왔어요. 이번에는 줍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록을 남겨요. 물류센터는 우리가 주문한 물건이 지나가는 자리예요. 이날은 그 흐름의 맨 끝, 배달이 끝난 뒤 공원에 남는 것을 함께 들여다봐요. 이날의 순서 · 10월 14일(수) 14:50까지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앞에 모여요 15:00 활동 안내와 안전 수칙, 조 편성, 이타시티 앱 기록법 안내 15:15 조별로 맡은 구역을 걸으며 줍고 기록해요 16:20 모인 자리로 돌아와 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누고 무게를 재요 16:40 조마다 본 것을 나누고 단체 사진을 찍어요 17:00 마무리 안내 모이는 곳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나루역(5호선) 2번 출구 앞 시간 10월 14일(수) 오후 3시 ~ 5시 준비물 편한 복장, 운동화, 충전한 스마트폰, 개인 물병 제공 집게, 장갑, 봉투 강가 사면에서는 계단과 호안 위에서만 움직이고 물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자전거길을 건널 때는 좌우를 먼저 살펴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얼굴은 찍지 않기로 해요. ESR 켄달스퀘어와 함께하는 초대 모임이에요. 초대 링크를 받은 분만 참여할 수 있어요. 사이트 분석과 1년 뉴스 자세히 보기 →

두텁바위 어린이공원 (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 26나눔플로깅
11월 활동에 앞서 동자동 골목을 먼저 걸으며 조사합니다 서울역 12번 출구를 나와 몇 걸음 걸으면 동자동 골목이 시작됩니다. 11월 5일, 이화봉사페스티벌에서 이화여대 학생들과 이 골목을 함께 돌볼 예정인데요. 그전에 저희가 먼저 골목을 둘러보며 조사하려고 해요. 빗물받이가 어디에 몇 개 있는지, 얼마나 막혀 있는지 미리 알아 두어야 11월에 어디부터 돌볼지 정할 수 있거든요. 참여 안내 모이는 곳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일시 10월 15일(목) 오후 5시 ~ 6시 30분 준비물 편안한 복장, 운동화, 충전한 스마트폰 제공 집게, 장갑, 봉투 기록 도구 스트리트 스캐너 v2.2, 기록 AI 프로그램, 관측 AI 프로그램, 데이터 플로깅 모델 v1.3, 동네 모델 v0.3, 참여자 기록 저장 서버 현장에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6:5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모입니다 17:00 활동 안내와 안전 수칙 공유, 3인 1조 팀 편성 17:15 조별로 스트리트 스캐너를 켜고 골목을 걸으며 기록합니다. 빗물받이 위치와 막힘 정도도 사진으로 남기고, 눈에 띄는 쓰레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줍습니다 18:05 집결지로 돌아와 조사한 내용을 나누고,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합니다 18:30 마무리 인사와 해산 이날 기록한 위치와 사진은 11월 5일에 어디부터 돌볼지 정하는 지도가 돼요. 스트리트 스캐너로 골목을 기록합니다 10월 15일에는 휴대폰을 가슴 높이로 들고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영상을 찍습니다. 스트리트 스캐너가 3초마다 사진, 1초마다 위치를 기록해요. 모인 사진은 AI 판독을 거쳐 쓰레기 유형별로 지도에 쌓여요. 아래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앞 골목 탐색 기록이에요. 파란 선은 저희가 걸은 길이고, 빨간 점과 사진 카드는 AI가 판독한 위치입니다. 판독 결과는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해요.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만에 다시 가득 찼습니다 빗물받이는 비가 쏟아질 때 골목의 물이 빠져나가는 첫 통로입니다. 나눔플로깅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동자동 골목에서 11회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길, 같은 자리에서 쓰레기가 나왔어요. 수거한 쓰레기의 74%는 담배꽁초였고, 상당수가 빗물받이 안에서 나왔어요. 현장에서 관찰해 보니 깨끗이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뒤 다시 차 있었습니다. 이 일대는 폭염과 침수 기록도 함께 남아 있는 곳이에요. 그렇다고 빗물받이만 치우는 건 아닙니다. 골목길, 화단 가장자리, 턱 밑 틈처럼 쓰레기가 모이는 곳도 함께 치웁니다. 골목의 환경 회복력을 기록합니다 환경 회복력(resilience)은 폭염이나 집중호우를 겪고도 골목이 제 기능을 지키며 회복하는 힘입니다. 저희는 이 힘을 살펴보기, 돌보기, 다시 보기, 제안하기로 나눠 기록하고 있는데요. 10월 15일은 그중 첫 번째, 살펴보기에 집중하는 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참여해도 괜찮나요? 네. 시작 전 15분 동안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해 드리고, 조별로 맡은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 10월 15일 사전 답사에도 꼭 와야 하나요? 아니요. 10월 15일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하는 사전 답사이고, 11월 5일 활동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봉사시간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하실 때 1365 정보를 등록하시면 봉사시간이 인정되고 자원봉사 현장 보험도 적용됩니다. 미리 등록하지 못하셨더라도 현장에서 안내해 드려요. 주의사항 이 골목은 누군가의 생활공간입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창문 안쪽, 방문 앞은 찍지 않아요. 저희는 골목의 공공시설들을 기록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 그럼 10월 15일,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반갑게 만나요!

두텁바위 어린이공원 (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 26나눔플로깅
11월 5일, 이화여대 학생들과 동자동 골목을 함께 돌봅니다 이화봉사페스티벌에서 이화여대 학생 30명과 함께 서울역 동자동 골목에서 정화 활동을 합니다. 10월 15일 사전 답사에서 빗물받이가 어디에 몇 개 있는지, 얼마나 막혀 있는지 미리 조사해 두었거든요. 이날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우선 돌볼 곳부터 3인 1조로 청소하고, 청소 전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참여 안내 모이는 곳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일시 11월 5일(목) 오후 3시 ~ 4시 30분 준비물 편안한 복장, 운동화, 모자, 개인 물병, 충전한 스마트폰 제공 집게, 장갑, 봉투 기록 도구 스트리트 스캐너 v2.2, 기록 AI 프로그램, 관측 AI 프로그램, 데이터 플로깅 모델 v1.3, 동네 모델 v0.3, 참여자 기록 저장 서버 현장에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4:5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모입니다 15:00 활동 안내와 안전 수칙 공유, 3인 1조 팀 편성 15:15 조별로 맡은 골목을 걸으며 빗물받이와 골목을 청소하고, 청소 전후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16:05 집결지로 돌아와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하고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16:30 마무리 인사와 해산 활동을 마치면 조별로 관찰 일지를 작성합니다. 모인 기록은 이 골목의 돌봄 방식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 구청과 이야기할 근거가 돼요.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만에 다시 가득 찼습니다 빗물받이는 비가 쏟아질 때 골목의 물이 빠져나가는 첫 통로입니다. 나눔플로깅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동자동 골목에서 11회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길, 같은 자리에서 쓰레기가 나왔어요. 수거한 쓰레기의 74%는 담배꽁초였고, 상당수가 빗물받이 안에서 나왔어요. 현장에서 관찰해 보니 깨끗이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뒤 다시 차 있었습니다. 이 일대는 폭염과 침수 기록도 함께 남아 있는 곳이에요. 그렇다고 빗물받이만 치우는 건 아닙니다. 골목길, 화단 가장자리, 턱 밑 틈처럼 쓰레기가 모이는 곳도 함께 치웁니다. 골목의 환경 회복력을 기록합니다 환경 회복력(resilience)은 폭염이나 집중호우를 겪고도 골목이 제 기능을 지키며 회복하는 힘입니다. 저희는 이 힘을 살펴보기, 돌보기, 다시 보기, 제안하기로 나눠 기록하고 있는데요. 11월 5일은 그중 두 번째, 돌보기에 집중하는 날입니다. 빗물받이 주변 골목도 함께 봅니다 막힌 빗물받이 옆에는 늘 비슷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계단 골목, 턱 밑 틈, 화단 가장자리, 문 앞 앉는 자리처럼요. 이번에는 빗물받이와 함께 이런 자리도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참여해도 괜찮나요? 네. 시작 전 15분 동안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해 드리고, 조별로 맡은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 10월 15일 사전 답사에도 꼭 와야 하나요? 아니요. 10월 15일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하는 사전 답사이고, 11월 5일 활동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봉사시간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하실 때 1365 정보를 등록하시면 봉사시간이 인정되고 자원봉사 현장 보험도 적용됩니다. 미리 등록하지 못하셨더라도 현장에서 안내해 드려요. 주의사항 이 골목은 누군가의 생활공간입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창문 안쪽, 방문 앞은 찍지 않아요. 저희는 골목의 공공시설들을 기록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 그럼 11월 5일,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반갑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