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세요
걷고, 줍고, 기록하는 도시 환경 스포츠.
집게 하나면 충분합니다.
왜 만들었나요?
일회용 컵이 매일 버려지는 골목, 쓰레기통이 제 역할을 못하는 시장.
현장의 땀이 데이터가 되면, 동네가 바뀝니다.
46,000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뭘 할 수 있나요?
3가지 방법으로 동네를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이세요?
3단계면 됩니다.
- 1
📍 GPS 허용 → 세션 시작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경로가 자동으로 추적됩니다.
- 2
🗑️ 쓰레기를 줍고 → 종류 선택
담배꽁초? 플라스틱? 9가지 중 하나를 고르세요.
- 3
✅ 기록 저장 → 줍점수 획득!
첫 세션 완료. 이제 당신도 플레이어입니다.
시작 전 확인
- ·준비물: 충전된 스마트폰 + 모바일 데이터
- ·브라우저: Safari/Chrome 권장 (카카오톡 브라우저 X)
- ·장소: 야외에서만 기록 가능 (실내 X)
전설의 플레이어
“비 오는 날도, 폭염에도.
1,460일을 줍다.”
강
강성우
광양 | 1,460일 스트릭
광양의 한 골목. 매일 담배꽁초 200개가 버려지던 곳. 강성우가 입양한 지 4년. 지금 이 골목의 꽁초는 일 평균 12개.
1,460
세션
284,000
줍점수
-94%
변화율
한 사람의 루틴이 한 동네의 문화를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