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정화
바닷속 폐어구를 건져 올려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이 활동은 개인 기록이 자동으로 세어지지 않아서 참가자 수로 목표를 세워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해변에서 보이지 않는 쓰레기가 바닷속에 있어요. 버려진 그물과 낚시줄은 물고기를 계속 가둬요. 잠수 자격이 있는 분들이 여는 활동이에요.
같은 날 수중 생태 조사를 함께 하는 팀이 많아요. 첫 잠수는 조사, 두 번째 잠수는 정화로 나누면 안전하고 기록도 풍부해져요. 활동 뒤 해변 플로깅을 이어 하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