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심기
산불 피해지와 도시숲 되살리기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 기간
- 30일
- 활동
- 1회
- 모을 사람
- 3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산불 피해 지역과 도시숲에 나무를 심어 되살리는 활동이에요. 영덕 희망 심기에서 379명이 함께했어요.
산림조합·시군 협조가 필요해요. 나무 심는 시기(3월·11월)에 맞춰 계획하세요. 도시 가로수 보충도 좋아요.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보기접기
준비물
· 묘목: 산림조합·시군 산림부서 협조로 확보 (수종은 지역·목적에 맞게 — 산불 피해지 복원·도시숲·가로수 보충)
· 도구: 삽, 물통, 목장갑, 명패(선택)
· 기록: 식재 위치 GPS 좌표 양식, 단체 인증샷
· 안전: 작업화·생수·구급함
예산 (참고)
· 묘목 1그루 5,000~10,000원 (산림조합 지원 시 절감)
· 도구는 재사용 (시군 산림부서·산악회 대여 가능)
· 별도 상금 없이 시작 — 챌린지 참가 시 사후 리워드
역할
· 모임장 1명: 식재지 협의(산림조합·시군), 일정·안전 공지, 인증 취합
· GPS 기록자 1명: 식재 위치 좌표 수집
· 산림조합·시군 산림부서: 식재 지도, 수종·시기 결정 (필수 협조처)
진행 순서보기접기
D-14 (식재지·묘목 협의)
산림조합·시군 산림부서와 식재 장소·수종·묘목 수량 협의 (식재 시기는 봄 3월·가을 11월 권장)
D-7 (모임 개설)
이타시티에서 모임 만들기 → 집결지·시간·준비물 공지
D-Day (식재일)
집결 → 안전·식재 방법 브리핑 → 구덩이 파기 → 식재 → 물주기 → GPS 좌표 기록 → 단체 인증샷 → 앱 등록
D+0 (즉시 인증)
활동 종료 → 자동 집계 (그루 수·참여자·위치). 1365 봉사시간 자동 등록
사후 관리 (권장)
첫 1~2개월 활착이 생존을 좌우 → 가뭄 시 물주기 점검. 장기 추적을 원하면 묘목 입양제(tree_adoption) 시드로 연계
리워드 자격
30일 안에 모임 1회 + 활동 인증 1건 + 누적 참여 3명 충족
안전 수칙보기접기
· 식재지는 산림조합·시군 사전 점검 필수 (지반·식생·경사·접근성)
· 경사지·비탈 작업 시 미끄럼 주의, 2인 1조
· 삽·곡괭이 등 도구는 주변 안전거리 확보 후 사용
· 산불경보·건조특보 발효 시 활동 연기 (기상청 특보 + 산림청 산불위험지수 2중 확인)
· 폭염·한파 특보 시 연기. 봄철 진드기·벌 주의 (긴소매)
· 미성년자 참여 시 보호자 동반 또는 동의서
인증 방법보기접기
· 식재 봉사 1회 = 실제 활동 시간 (보통 2~3시간, 1365 자동 등록)
· 인증 기준: 식재 위치(GPS) + 식재 사진 + 그루 수 3종
· 단체 인증샷 1장 + 식재 장면 1장 권장
· 산불 피해지 복원·도시숲 등 목적을 기록하면 임팩트 가산
· 봉사시간 인증형 모임은 단체(봉사단) 등록이 필요해요
이 활동이 만드는 변화보기접기
탄소·복원 임팩트
식재 그루 수 × 수종 = 탄소 흡수·산림 복원 기초 데이터. 산불 피해지 복원의 가시적 성과.
재난 대응 연계
산불 피해지 복원·산사태 위험지 식생 보강 = 재난 예방형 봉사. 봄·가을 식재기와 정합.
도시숲·생활권
가로수 보충·자투리 도시숲은 폭염 저감·미세먼지 완화로 주민 체감 큰 활동.
SNS 홍보
"우리가 심은 숲" 단체 사진 + 위치 카드 공유.
확장·연계
1년 생존 추적을 원하면 묘목 입양제(tree_adoption) 시드로 이어 OECM 데이터까지 확장 가능.
자주 묻는 질문보기접기
Q. 아무 데나 심어도 되나요?
아니요. 반드시 산림조합·시군 산림부서와 식재지를 협의해야 해요. 사유지·보호구역은 불가해요.
Q. 언제 심는 게 좋나요?
봄(3월)·가을(11월)이 활착에 좋아요. 한여름·한겨울은 피하는 게 좋아요.
Q. 심은 뒤 관리는 누가 하나요?
첫 1~2개월 물주기 점검을 권장해요. 장기 추적은 묘목 입양제 시드로 연계할 수 있어요.
Q. 도시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가로수 보충·자투리 도시숲도 좋은 식재 활동이에요. 시군 협조로 장소를 정하세요.
Q. 묘목은 어디서 구하나요?
산림조합·시군 산림부서 협조로 확보해요. 지원 사업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