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란식물 뽑기
뿌리째 뽑아야 다시 안 올라와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기간을 정해 두면 각자 활동한 것이 팀 목표로 함께 쌓여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가시박·미국쑥부쟁이·환삼덩굴 같은 풀은 다른 식물을 감아 올라가 햇빛을 빼앗아요. 걷어내면 가려져 있던 나무가 다시 드러나요. 환경부가 정한 목록이 있어서, 무엇을 뽑을지 헷갈리지 않아요.
하천변·산림·도시 공원 어디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지자체가 봄부터 가을까지 여는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에 참여하는 형태로도 열 수 있어요. 전문 생태강사가 종 식별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함께하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