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뉴스
봉사시간 인정

쓰레기뉴스

동네 환경 문제를 찾아 알리는 시민 기자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기간
30일
활동
1회
모을 사람
3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혼자 바로 시작하기

모임 없이 지금 혼자 기록해요. 기록은 그대로 내 활동으로 쌓여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동네 구석에 방치된 쓰레기와 환경 문제를 발견해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해결 방법까지 제안하는 활동이에요.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 동네 환경 뉴스예요.

산책길·출퇴근길에 발견한 문제 1건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시청·구청 민원으로 이어 가면 실제 개선까지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보기

준비물

· 스마트폰 1대면 충분해요 — 사진·위치·설명 모두 폰으로 해결돼요

· 별도 도구나 예산이 거의 없어요 — 시작 문턱이 가장 낮은 시드예요

· (선택) 크기 비교용 물건(줄자·카드), 메모 앱

예산 (참고)

· 사실상 0원이에요. 이동·통신비 말고는 드는 돈이 없어요

· 직접 수거까지 함께하면 봉투·장갑값이 조금 들어요

역할 나누기

· 모임장 1명 — 조사 구역 나누기, 민원 접수 모으기

· 참여자 전원 — 각자 발견한 문제 1건 이상을 기록해요

· 민원 담당(겸해도 돼요) — 시청·구청 민원 창구로 전달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해요

진행 순서보기

문제 발견

산책길·출퇴근길에서 환경 문제를 발견해요. (불법 투기, 방치 쓰레기, 악취, 오염 등)

기록 방법 (쓰레기뉴스 제보 글쓰기)

1.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요.

2. 이타시티 쓰레기뉴스 글쓰기에서 제보를 등록해요.

3. 들어가는 내용: 사진, 위치, 그리고 태그 3가지(어떤 장소인지, 무슨 문제인지, 어떻게 풀면 좋을지)예요.

4. 사진·위치·태그 3가지는 꼭 채워야 등록돼요.

나누기·제안하기

등록한 제보를 SNS로 나눠 이웃 공감을 모아요. 시청·구청 민원으로 이어 가면 실제 개선으로 연결돼요.

달라졌는지 확인하기

민원으로 넘긴 건은 1~2주 뒤 다시 가서 사진을 찍어요. 개선 전후 사진이 가장 강력한 증거예요.

30일 동안 반복하기

1인당 주 1건이 목표예요. 쌓이면 우리 동네 환경 문제 지도가 완성돼요.

안전 수칙보기

· 조사 중심 활동이라 위험한 작업은 없어요. 다만 무단 투기 현장을 찍을 때 다툼이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 남의 땅이나 공장 안에는 들어가지 말고, 바깥에서 찍으세요

· 밤에 인적 드문 곳은 혼자 가지 말고 2명 이상 함께 가세요

· 투기하는 사람이나 차량 번호판을 직접 찍지 마세요. 현장만 기록하고 처리는 시·군청에 맡기세요

· 직접 수거까지 함께할 때는 데이터플로깅 안전 수칙을 따라 주세요 (장갑 착용, 날카로운 물건 주의)

인증 방법보기

활동 1건으로 인정되는 기준

· 사진, 위치, 태그(장소·문제·해결 방향)가 한 세트예요

· 사진만 올리면 인정되지 않아요 — 어디에서 무엇을 발견했고 어떻게 풀면 좋을지까지 남겨야 해요

· 개선 전후를 추적한 기록은 더 높게 평가돼요

봉사시간

· 1365 봉사시간 인증은 봉사단(단체) 모임으로 개설해야 받을 수 있어요

·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인정돼요

이 활동이 만드는 변화보기

행정과 이어져요

시민이 발견하고, 민원으로 전달하고, 개선되는 선순환이에요. 시청 입장에서도 든든한 동네 살피기예요.

사각지대를 밝혀요

공식 청소 동선 밖 사각지대를 시민이 채워요. 쌓이면 시·군 환경 사각지대 지도가 돼요.

누구나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5070 어르신, 학생, 직장인 모두 출퇴근길에 참여할 수 있어요.

알리기

"우리 동네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전후 비교 카드는 가장 힘 있는 공유 콘텐츠예요.

정책 근거가 돼요

문제 유형과 빈도 기록이 무단 투기 단속과 CCTV 설치 우선순위의 근거 자료가 돼요.

자주 묻는 질문보기

Q. 쓰레기를 꼭 주워야 하나요?

아니요. 발견하고 기록하고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수거는 선택이에요.

Q. 민원을 꼭 넣어야 하나요?

선택이에요. 기록만으로도 활동으로 인정돼요. 민원까지 이어 가면 임팩트가 커져요.

Q. 위치가 다 공개되나요?

동네 단위로 공개돼요. SNS 공유 여부는 본인이 선택해요.

Q. 투기하는 사람을 찍어도 되나요?

사람이나 차량 번호판을 직접 찍으면 다툼이 생길 수 있어요. 현장만 기록하고 시·군청에 맡기세요.

Q. 같은 장소를 또 올려도 되나요?

개선 전후 추적은 오히려 권장해요. 전후 사진이 가장 좋은 증거예요.

이미 하는 단체에 가입하기자원봉사센터·기업·동아리가 이미 활동하고 있어요. 가입하면 그 단체 활동에 함께 참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