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 입양제
내가 심은 묘목, 1년 뒤 살아 있는지 확인해요
모임을 열면 이렇게 시작해요
- 기간
- 365일
- 활동
- 4회
- 모을 사람
- 1명
열 때 바꿀 수 있어요.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단체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대표인 단체를 고르면 돼요.
이 활동은
심고 끝나면 묘목은 죽기 쉬워요. 한 사람이 한 그루를 1년간 입양해 분기마다 사진 1장과 위치를 남기면, 살아남은 묘목의 비율이 OECM(자연공존지역) 인증의 근거 자료가 돼요. 영덕 희망 심기 379명과 함께 시작해요.
식재 봉사단·학교·기업·산악회 어디든 할 수 있어요. GPS 위치와 분기별 사진 1장이면 충분해요. 산림조합·산림청 협조가 있으면 심은 위치를 미리 확보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보기접기
준비물 (식재일)
· 묘목: 산림조합 협조로 1인 1그루. 수종은 해풍·건조에 강한 것 권장 (소나무·해송·상수리 등)
· 도구: 삽, 물통, 장갑, 명찰
· 기록: GPS 좌표 양식, 참가자-묘목 매칭표
예산 (참고)
· 묘목 1그루 5,000~10,000원
· 운영비(분기 카톡 발송·운영자 시간) 별도
역할
· 모임장 1명: 전체 운영, 매칭표 관리, 분기 알림 1버튼 발송
· GPS 기록자 1명: 식재 위치 좌표 수집 (스마트폰 GPS 또는 지번 단위)
· 산림조합 1명: 식재 지도, 수종·시기 결정
· 현지 점검자 그룹 (별도 모집): 분기별 1일 점검 인력. 5070 산악회·지역 자봉 권장
진행 순서보기접기
D-Day (식재일)
참가자 모집 → 식재 → 1인 1그루 매칭 → GPS 좌표 기록 → 묘목 명패 부착
D+88 (1차 분기 점검 준비)
운영자가 현지 점검팀(5070 산악회·지역 자봉)에게 점검 일정 알림
D+90 (1차 분기 점검)
현지 점검팀이 1일에 일괄 방문 → GPS 매칭으로 1그루씩 사진 + 생존 토글 (살았다/죽었다/모르겠다) 수집
D+91 (입양자 알림)
운영자 1버튼 → 입양자 전원에게 카톡 발송
입양자는 URL 클릭 → 본인 묘목 사진 + 생존 결과 30초 확인 + 응원 한 마디 (선택)
※ 입양자가 직접 식재 장소에 가서 사진을 찍을 필요 없음
D+180, D+270 (2·3차 분기)
같은 흐름 반복. 첫 3개월 점검이 생존의 80%를 결정하므로 1차가 가장 중요
D+365 (1년 결산)
1년 생존율 집계 → 백서 chapter 1 초안 자동 생성 → 모임장·산림조합·이타 운영진 3자 검수 → OECM 자료로 제출 가능
갱신
1년 후 입양 갱신 의향 확인. 원하면 같은 묘목을 다음 1년도 계속 입양
안전 수칙보기접기
· 식재 장소는 산림조합 사전 점검 필수 (지반·식생·접근성)
· 도구 사용 시 장갑 착용. 미성년자 참여 시 보호자 동의서 별첨
· 산불경보 발효 시 분기 점검 즉시 연기. 기상청 특보 + 산림청 산불위험지수 2중 확인
· 현지 점검자가 산행 중일 때는 2인 1조 권장
· 현지 점검자 단체 보험 가입 (V 사무국·시군 자봉센터 단체 보험 활용)
· GPS 좌표는 지번 수준까지만 공개. 픽셀 단위 정밀 좌표는 비공개 (사유지 보호)
인증 방법보기접기
· 식재 봉사 = 3시간 (1365 자동 등록)
· 분기 점검 = 30분 × 4회 = 2시간 (1365 자동 등록, 현지 점검자 대상)
· 입양자의 결과 확인 + 응원은 봉사시간 X (체험·소통 활동으로 분류)
· 각 분기 사진에 검증자 ID(현지 점검자 또는 산악회) 자동 박힘 → OECM 자료 메타 보장
· AI는 위치 일치 검증까지만 (GPS + 시각 매칭). 생존 판정은 항상 사람
· 기업 참가자: ESG 보고서 export 가능 (기업명 + 그루수 + 생존율 1줄)
이 활동이 만드는 변화보기접기
OECM 인증 근거
1년 생존율 = 환경부 자연공존지역 1호 등록 후보 데이터.
주체 다양성(시민·기업·학생) + 지속성(1년 4회) + 검증자 메타 = 평가 3축 모두 충족.
확장 잠재력
이타시티 시드 카탈로그에 등재되어 다른 시군·학교·기업·산악회가 따라할 수 있는 매뉴얼.
경북 22 시군 확장 시 = 한국 최초 광역 OECM 시범 사이트.
SNS 홍보
"내가 심은 묘목 1년 후 사진" 카드형 공유 콘텐츠.
입양자가 결과 확인 화면에서 1탭으로 SNS 공유 가능.
산촌 정착 연계
청년 임업가의 공공 융자 신청 시 첨부 활동 실적으로 활용.
"이타 데이터로 임업 융자 받았다" 1호 사례 = 산촌형 BFG 모델의 KPI.
재난 대응
산불·산사태 위험지역 모니터링 데이터로 동시 활용. 봄·가을 분기 점검이 산불 예방기와 정합.
자주 묻는 질문보기접기
Q. 직접 점검하러 가지 못해도 되나요?
네. 입양자는 결과를 받기만 합니다. 점검은 5070 산악회·지역 자봉이 1일에 일괄 수행해요.
Q. 묘목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죽음"도 OECM 지속성 데이터의 일부입니다. 다음 해 보식 안내가 옵니다.
Q. 기업명이 노출되나요?
ESG 보고서 export 시 기업명+그루수+생존율이 표시됩니다. 노출 동의는 가입 시 선택할 수 있어요.
Q. 카톡을 더 이상 받기 싫어요.
1차 카톡 안내문 하단의 동의 철회 버튼으로 즉시 중단됩니다.
Q. 묘목 1그루 입양은 평생인가요?
1년 단위 시드입니다. 1년 후 갱신 의향을 묻고, 원하면 다음 1년도 같은 묘목을 계속 입양해요.
Q. 사진은 누가 보나요?
입양자 본인 + 모임장 + 운영자 + (1년 후) 백서 검수 3자. 외부 공개는 입양자가 SNS 공유한 경우만.
Q. 묘목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하나요?
지번 수준만 공개됩니다. 정밀 좌표는 비공개 (사유지 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