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정화

하천 정화

동네 물길을 걸으며 치워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이 활동은 개인 기록이 자동으로 세어지지 않아서 참가자 수로 목표를 세워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이미 하는 그룹에 가입하기자원봉사센터·기업·동아리가 이미 활동하고 있어요. 가입하면 그 그룹 활동에 함께 참여해요.
준비물보기

준비물

· 집게·종량제 봉투·목장갑 — 인원수만큼

· 장화 — 물가는 진흙과 이끼로 미끄러워요

· 구명조끼 — 물가에서 작업할 때는 꼭 입어요

· 스마트폰 — 이타시티 앱이 기록을 대신해 줘요

예산 (참고)

· 1회 소모품은 1인 1,000~2,000원이면 돼요

· 장화와 집게는 한 번 사면 계속 다시 써요

역할 나누기

· 모임장 1명 — 구간과 시간 공지, 안전 관리, 마대 반출 담당

· 물가 가까이 갈 사람과 둑길만 걸을 사람을 미리 나눠요

진행 순서보기

활동 일주일 전 — 어느 하천인지 확인해요

하천마다 관리하는 곳이 달라요. 국가하천은 유역환경청, 지방하천은 시·도청, 소하천은 시·군·구청이에요. 어디인지 모르면 시·군·구청 환경과에 물어보면 알려 줘요.

치운 쓰레기를 어디로 옮길지 미리 정해 주세요. 이게 가장 자주 빠지는 준비예요.

활동 당일

1. 구간을 정해요. 한쪽 둑을 따라 내려갔다가 반대쪽으로 돌아오는 코스가 편해요.

2. 시작 전 사진을 한 장 남겨요. 나중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여 줘요.

3. 물가 가까이 갈 사람과 둑길만 걸을 사람을 나눠요.

4. 종류별로 나눠 담으면 나중에 세기 쉬워요.

5. 끝나고 같은 자리에서 사진을 한 장 더 찍어요.

활동 직후 — 반출이 진짜 마무리예요

모은 봉투를 하천변에 두고 오면 안 돼요. 정해 둔 곳으로 옮기고, 옮긴 자리도 사진으로 남겨 주세요.

안전 수칙보기

· 주운 쓰레기를 하천변에 쌓아 두고 오면 「하천법」 위반이 될 수 있어요. 반출 방법을 미리 정해 주세요

· 쓰레기를 줍는 것만으로는 허가가 필요 없어요. 다만 천막을 세우거나 차를 하천 안으로 들이려면 관리청 허가가 필요해요

· 비가 왔거나 물이 불었을 때는 활동을 미뤄요. 상류에 댐이나 보가 있으면 방류 계획도 확인해 주세요

· 여름에 조류경보가 내려진 구간에서는 활동하지 않아요

· 장화와 고무장갑을 신어요. 손발에 상처가 있으면 그날은 쉬어 주세요

· 유리 조각·주삿바늘은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집게로만 집으세요

· 물가 작업은 2인 1조로, 구명조끼를 입고 해요

· 아이와 함께 오면 보호자가 1:1로 붙고, 물가 접근은 막아 주세요

· 풀숲에서는 진드기와 뱀을 조심해요.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입어요

인증 방법보기

활동 기록 남기기

· 활동한 날짜·시간·인원

· 활동 전후 사진 각 1장 이상 (같은 자리에서)

· 치운 양 — 봉투 수나 무게로 적으면 돼요

· 반출한 곳과 방법

꼭 기억하세요

· 이 활동은 아직 앱이 봉사시간을 «자동으로» 올려 주지 않아요. 봉사단(단체)이 1365 활동처 관리자 권한으로 직접 등록해 주세요 (활동 끝난 뒤 1개월 안에)

· 1365 는 하루 최대 8시간까지 인정돼요

이 활동이 만드는 변화보기

같은 구간을 반복해서 걸으면 계절별로 무엇이 얼마나 쌓이는지 보여요. 하천은 상류에서 하류로 이어지니까, 우리 구간의 기록이 아래 동네의 자료가 돼요.

자주 묻는 질문보기

Q. 어느 하천인지 어떻게 알아요?

시·군·구청 환경과에 하천 이름을 말하면 등급과 관리청을 알려 줘요.

Q. 저수지나 도랑도 되나요?

돼요. 하천·강·저수지·도랑·수변 모두 이 활동이에요.

Q. 관리청에 꼭 연락해야 하나요?

쓰레기만 줍는다면 허가는 필요 없어요. 다만 인원이 많거나 차량이 들어가면 미리 알리는 편이 안전해요.

다른 프로그램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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