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정화
동네 물길을 걸으며 치워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이 활동은 개인 기록이 자동으로 세어지지 않아서 참가자 수로 목표를 세워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하천과 저수지는 동네에서 바다로 가는 길목이에요. 여기서 치운 쓰레기 한 봉지는 바다까지 가지 않아요. 걷는 속도면 충분하고, 준비물도 집게와 봉투면 돼요.
하천정화활동·도랑살리기·수변정화·1사1하천 사랑운동으로도 불려요. 저수지·도랑·실개천 어디든 좋아요. 지자체가 여는 하천 정화 사업에 참여하는 형태로도 열 수 있어요.












